시간은 강물처럼 흐릅니다.
빠르게도~ 느리게도~
누구나 삶의 속도가 같을수는 없습니다.
빠르면 빠른대로
느리면 느린대로
의미가 있겠지만
그냥 지나쳐 버리기만 한다면
우리가 마지막 눈을 감을때
지금 오늘을 후회할 수도 있겠습니다.
저 역시 이 글을 쓰면서 후회로만
저의 인생을 채울 수는 없기에
다짐을 하고, 또 다짐을 하며
마음을 바로 잡습니다.
쉽지않기에 더 의미있고
할 수 있다는 성취를 맛보기 위해
즐거운 도전이 오늘도 끊임없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.